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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은 전통시대의 역사적·문화적 유산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도시다. 하지만 근대화의 진행과 함께 극적인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도시이기도 하다. 경제적 측면에서 평택의 경제적 역동성은 농업의 근대화, 도로와 철도의 정비에 뿌리를 두고 있다. 대한민국의 근대화 산업화와 함께 이어져 온 평택의 성장 역시 극적이었다. 평택의 성장은 앞으로도 탄력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기대는 평택이 보여주는 여러 경제지표들과 산업 역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1)



[평택시 주요 경제지표]

(2011년 기준, 총생산은 2010년 기준)

구분 전국 평택시(전국비중%)
총생산(십억 원)
1,173,275
18,062(1.54)
1인당 총생산(만 원)
2,378
4,373
인구(만 명)
4,799
43(0.9)
실업률(%)
3.7
4.2
생산액 비중(%) 1차 산업
2.7
0.2
2차 산업
36.6
39.1
3차 산업
60.7
60.7
재정자립도(%)
51.9
52.7
수출액(억 달러)
5,565.10
128.4(2.3)
수입액(억 달러)
5,243.70
171.7(3.3)


위의 표는 최근 평택시의 주요 경제지표를 전국의 경제지표와 비교해 보여준다. 위 표에서 지역내총생산(GRDP)은 지역이 얼마만큼의 부가가치를 생산했는지를 나타내는 것으 로, 국가 규모의 국내총생산(GDP)과 같은 개념이다. 지역내총생산이 높은 것은 그 지역 재정자립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택시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2010년 180,620 억 원으로 같은 해 국내총생산(GDP) 중 1.54%, 경기도 내 총생산 중 7.78%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 인구를 고려해 계산하면 1인당 GRDP을 확인할 수 있다. 2010년 현재 평택시 민들은 1년 동안 1인당 4,373만 원의 부가가치를 생산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 수치는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같은 해 전 국민의 1인당 총생산은 평균 2,378만 원이었고 경기도는 이보다 더 낮은 2,007만 원이기 때문이다. 2010년 평택시의 1인당 GRDP는 경기도 시군들 사이에서 가장 높아 1위였다. 이 수치들은 현재 평택시의 경제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단적 으로 보여준다.



[경기도와 평택시의 1인당 GRDP 변화]

(단위 : 천 원)




또한 지역내총생산이 높아 재정자립도가 전국 평균보다 높으며, 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인구나 지역내총생산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평택의 GRDP가 경기도 GRDP의 평균 성장률보다 높은 수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평택시의 산업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으므로 발전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예상을 가능하게 한다. 앞으로 경기도 내에서 평택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 으로 기대된다.2)
2011년 기준 평택시의 총생산액에서 차지하는 1차 산업의 비중은 0.2%에 불과하다. 이는 전국 평균 2.7%에도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그러나 이 수치만으로 평택의 1차 산업을 평가할 수는 없다. 2011년 평택 농가는 11,099세대 33,946명, 어가漁家는 570세대 1,568명이다. 전체의 8.3%에 해당하는 평택시민들이 여전히 1차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평택시 전체 면적의 24.5%에 달하는 지역이 농경지로 등록돼 있었다는 점도 1차 산업을 과소평가 할 수 없게 한다.



언덕 하나 약간 높고 사면이 평평한데

해질 무렵에 돌아와 외로운 정자 올랐더니

땅 바다 가까워 물고기와 게 넘쳐나고

들은 이미 가을 깊어 올벼와 메벼가 넉넉하구나.3)


조선시대 서거정徐居正이 평택현(지금의 팽성)을 소재로 지은 시의 일부이다. 평택지역은 평야와 완만한 구릉지대로 이루어졌으며, 바다에 인접하고 하천이 많아 풍요로운 땅이 었다. 그러나 서해의 바닷물이 하천을 따라 깊숙이 들어왔으므로, 농민들은 염해의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 평택 농업이 염해鹽害를 극복하고 극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는 것은 본격적으로 간척사업이 시작된 근래 이후의 일이다.
조선시대에도 궁방 등에 의한 간척사업이 시도됐으나 그 규모는 크지 않았고, 대규모 간척사업은 일제시대부터 시작됐다. 1911년 7월 조선수리조합령이 공포되고, 1921년 조선 공유수면 매립령이 공포되면서 전국에 간척사업 분위기가 고조됐다. 갯벌이 넓었던 평택에서도 간척사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 오성면의 오성들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간 척으로 인해 평택지역에는 농지가 크게 늘어나고 대규모 농장이 운영돼 토지 생산성도 증가했지만, 식민지 현실 속에서 평택지역민들이 그 결과를 누릴 수는 없었다. 해방과 농지 개혁으로 평택 농민들은 넓은 간척지를 소유하게 됐으나, 한국전쟁 등을 겪으면서 생산성은 오히려 하락하기도 했다.
1970년대 이후 한국 경제구조 변화 상황에서 산업으로서 농업의 가치는 크게 줄어들었다. 이후 한 동안 한국사회에서는 농자지천하지대본農者之天下之大本이라는 말을 들을 수 없 었다. 그러나 평택에는 비교적 다른 지역보다는 이르게 1968년 정부에서 낙농시범목장을 만들고 1970년 뉴질랜드로부터 젖소를 들여와 낙농업발전을 추진하기도 했다. 배를 중심 으로 하는 과수농업에서도 전국적인 명성을 유지해왔다.
국민 생활수준이 향상되자 근래에는 생태 자연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됐다.
웰빙을 추구하는 사회분위기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와 수요를 증가시켰다. 국가차원에서도 식량자원의 자급의식이 분명해지면서 농업을 비롯한 1차 산업에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시대적 분위기에 발맞추어 시 차원에서 슈퍼오닝이라는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만들고 지원해 농업 발전을 꾀하고 있다.
평택의 1차 산업은 산업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1차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평택시 전체 면적 1/4 정도가 농경지에 해당한다는 점은 평택 의 1차 산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보여준다. 평택은 아직 생명의 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평택의 총생산 중 약 40%는 2차 산업, 즉 제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전근대시대에 2차 산업이 평택의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조선정부는 광업발전을 제한했으며, 수공업도 국가에서 직접 통제했기 때문이다. 최근 산업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평택에서도 2차 산업이 성장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평택지역의 공업은 조선시대까지 소규모 가내수공업 수준에 그쳤다. 식민지기에 들어와서는 동력을 이용한 근대적 공장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지만, 해방 후 오랜 기간 동안 평택 지역의 공장들은 여전히 영세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평택의 2차 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주요 산업단지들이 생겨나게 된 것은 1960년대 말 진위면과 서탄면을 중심으로 산발적으 로 생겨난 개별 공장에 어어 1980년대 말이나 90년대부터 시작된 지역 산업단지 개발과 함께였다.
평택항 주변 포승국가산업단지의 경우, 1992년부터 조성사업이 시작돼 2001년에 2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그 외에도 평택산업단지·송탄산업단지·어연한산산업단지·칠괴 산업단지·현곡산업단지·진위산업단지·장당산업단지·추팔산업단지 등 10개 산업단지가 340만 평 규모로 조성돼 있다.
이들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009년 현재 평택에 있는 주요 제조업 사업체들의 수는 912개이며, 이 사업체들에서 종사하는 종사자수는 월평균 56,544명, 부가가치는 155,833억 원이다. 제조업 중 기계 및 장비 제조업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의 사업체가 가장 많지만 사업체 종사자수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장비 제조업이 전체의 1/4을 넘 을 정도로 비중이 크다. 이 분야의 비중은 생산액과 부가가치가 점점 커지는데, 생산액은 57.2%, 부가가치에서는 전체의 68.1%가 이 업종에 해당한다.
이처럼 평택의 산업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 그 중에서도 전자제품과 자동차 및 기계 제조업의 비중은 상당하다. 1인당 제조업 생산액은 596.5백만 원으로 나타나 전국 평 균 458.2백만 원 보다 138.3백만 원 이상 높으며, 부가가치율에서는 제조업이 46.3%로 전국 평균 33.3% 보다 훨씬 높은 상황이다.3)



[2009년 주요 제조업 사업체 현황]

(단위 : 개, 명, 백만 원, %)

분류 사업체수(비중) 월평균
종사자수(비중)
생산액(비중) 부가가치(비중)
제조업 전체
912(100.0)
56,544(100.0)
33,730,573(100.0)
15,583,389(100.0)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의약품 제외)
87(9.5)
2,923(5.2)
1,615,617(4.8)
507,905(3.3)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112(12.3)
3,906(6.9)
1,071,439(3.2)
407,878(2.6)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계 및 가구 제외)
88(9.6)
2,874(5.1)
751,203(2.2)
260,971(1.7)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85(9.3)
14,906(26.4)
19,290,786(57.2)
10,610,037(68.1)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50(16.4)
5,987(10.6)
1,768,999(5.2)
599,182(3.8)


평택시의 2차 산업은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평택의 산업은 90년대 이후 매우 빠르게 발전해 첨단산업에서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됐다. 20개의 중소형 도시를 대상으로 각 도시들의 경쟁력을 분석·비교한 2011년의 한 연구는 평택시의 물리적 경쟁력이 20개 도시들 중 4위, 경제적 경쟁력은 3위로 나타난 것 역시 산업도시로서 평택의 중요성을 보여준다.4)
제조업 중심으로 평택의 산업 경쟁력은 앞으로 더욱 강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부지조성이 시작된 고덕산업단지와 진위산업단지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자리 잡을 예정 이다.
2011년 7월 31일 경기도와 평택시, 경기도시공사, 삼성전자는 약 120만 평의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가 입주하기로 계약했다. 차세대반도체·태양전지·바이오 의료기기 등 의 생산과 개발을 위한 시설이 들어서게 될 것이다.
또한 2011년 9월 6일 LG전자는 진위2산업단지에 대한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17만평에 40만 평을 확장해 산업단지를 조성하게 될 LG전자는 시스템 냉방제품·태양 광·LED·전기자동차부품 등 미래 전략사업 클러스터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는 2012년 10월 진위면 청호리에 LG디지털파크 확장공사를 시작했다. 그 외에도 황해경제자 유구역 173만평 등지에 산업단지들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평택은 향후 국내에서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IT클러스터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평택시 산업 전체에서 3차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0%로 전국 평균과 동일한 수준이다. 2009년을 기준으로 3차 산업 내에서는 도·소매업 사업체수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 은 교육 서비스업이다. 종사자수로는 교육 서비스업이 가장 많은 종사자수를 차지한다.5)



[2009년 주요 서비스업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

(단위 : 개, 명, %)

분류 사업체수(비중) 종사자수(비중)
서비스업 전체
1,193(100.0)
38,475(100.0)
도매 및 소매업
205(17.2)
4,927(12.8)
운수업
131(11.0)
5,102(13.3)
금융 및 보험업
142(11.9)
3,613(9.4)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116(9.7)
5,369(14.0)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
58(4.9)
3,854(10.0)
교육서비스업
188(15.8)
7,547(19.6)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27(10.6)
3,663(9.5)


우선 서비스업 중 가장 많은 사업체수를 가진 도·소매업, 즉 상업과 함께 그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물류와 교통 부문을 살펴본다.
평택지역은 바다에 인접해, 높은 산이 없고 많은 하천이 지나는 지리적 특징이 있다. 서울과 삼남지역을 잇는 위치에 있다는 점 역시 평택의 역사와 문화에 영향을 주었다. 이러 한 지리적 조건은 전통시대부터 3차 산업, 특히 상업과 물류·운송업 측면의 발전을 촉진 시켰다.
삼국시대부터 평택지역은 지리적 여건으로 중국과의 대외무역 창구 역할을 하던 당항성 주변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삼남지역에서 한양으로 향하는 주요 육로 와 해로가 지나던 평택지역에 자연스레 상업이 발달했다. 조선후기에는 삼남대로를 기반으로 안중장·소사장·진위읍내장 등이 주요 장시로 발전했다. 특히 안중장은 경기남부와 충청북부를 연결하는 교통로에 위치해 대규모 우시장도 열렸다. 일제시대에 평택을 통과하는 경부철도와 국도 1호는 평택지역의 물류·교통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전통적 유통방식은 사라지고 근대적 상업과 금융업 발달이 촉진됐다.
평택은 앞으로 수도권과 한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물류와 교통의 요지로 활약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평택에는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견되는 평택~ 충주 고속도로, 평택~서수원 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가 지나고 있다. 또한 경부고속철도 (KTX)와 경부선,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지나며, 진위·송탄·서정리·지제·평택역 등의 5개 전철 및 기차역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해선, 포승~평택철도 등의 노선도 평택을 지 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평택에는 환황해권 물류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평택항이 있다. 작은 어항이었던 평택항은 1980년대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해 1985년 12월말 완공됐다. 평택항은 경기남부에서 수도권과 중부권의 해상관문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평택항은 경부고속도로과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철도와 경부선에 인 접해 있다. 평택항은 국내 항만 중 최고의 물동량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처리 실적은 국내 최고수준이다. 평택항은 앞으로 배후지에 여러 철도와 고속도로 신설이 계획돼 있고 국내항구 중 중국, 특히 주요 산업단지가 밀집돼 있는 중국 황해 연안 산업벨트와 최단거리에 있다는 장점도 있다.
평택시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역사적 문화유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임진왜란에서 전사한 원균 장군이나 이대원 장군과 관련된 문화재, 향교와 객사 등의 관청문화재, 사당이나 정문旌門 등의 양반 문화재, 사찰에 남아있는 보물급 문화재, 곳곳에 남아있는 성곽 유적 등이 있다. 또한 조선시대 삼남대로가 지나는 주요한 교통로로써 춘향전은 물론 많은 기록들에 담긴 평택의 이미지는 앞으로 관광자원화를 꾀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 자원이다.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인 평택농악, 일명 웃다리농악도 중요한 관광자원이다.
평택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관광자원으로는 우선 평택호 관광단지가 있다. 평택호 관광단지는 방조제를 사이에 두고 바다와 호수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인근의 평택항과 방조제를 통해 당진지역의 삽교유원지, 아산지역의 아산온천·현충사 등의 관광지와 연계된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송탄관광특구 역시 평택의 중요한 관광자원이다. 송탄관광특구는 송탄지역 미군부대를 중심으로 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물론,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쇼 핑·관광 업소들이 밀집돼 있는 평택의 특이한 명소다.
평택항과 미군부대, 각종 교통편의 시설의 확충으로 평택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증대되면서 평택지역의 관광산업의 여건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평 택이 보유한 문화적·자연적 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관광 상품 개발과 홍보에 투자가 이루어지면 평택은 관광업에서도 큰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6)



[2011년 경기도민의 지역개발 및 투자 요구 추이]

(단위 : %)

구분 경기도 평택시 오산시 안성시
문화체육 7.4 13.3 4.1 10.0
교육 13.8 21.6 14.7 12.8
대중교통 15.3 9.5 8.1 18.4
환경 12.3 14.3 15.9 18.8
산업경제 9.6 9.3 13.4 13.4
안전 8.2 4.0 10.6 1.9
보건복지 11.9 11.8 9.4 16.6
녹지 5.5 4.8 3.8 0.6
도시주택 8.1 6.3 9.4 2.8
기타 7.8 5.3 10.6 4.7








(한상우_국제대학교 강사)





[참고문헌]


경기도민의식조사

이원빈, 『평택의 산업구조변화 전망과 발전전략』, 2012.

이곤수·김병규, 『평택시의 도시경쟁력과 삶의 질』, 2011.

서거정, 「平澤題詠」의 일부, 『四佳詩集補遺』; 『平澤 - 평택의 한시와 기문』

『국가통계포털』, 시군별 GRDP 규모(당해년가격)

『평택시 통계연감』, 2012.


주석

1) 『평택시 통계연감』, 2012.
2) 국가통계포털, 시군별 GRDP 규모(당해년가격)
3) 이원빈, 『평택의 산업구조변화 전망과 발전전략』, 2012.
4) 이곤수·김병규, 『평택시의 도시경쟁력과 삶의 질』, 2011, EAI Governance Studies Working Paper No. 4
5) 이원빈, 『평택의 산업구조변화 전망과 발전전략』, 2012.
6) 경기도민 의식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