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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반시설>지방문화원 시대의 평택문화원>송탄문화원
■ 송탄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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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7월 1일 평택군 송탄읍이 송탄시로 승격되자 당시 평택문화원 부원장이던 정태호씨가 중심이 돼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한 ‘1시·군 1문화원’ 방침에 따라 송탄문화원으로 분리를 위한 발기위원회를 구성했다.
1981년 8월 4일 송탄농협 회의실에서 송탄문화원 창립총회를 열고 정태호 발기위원장이 임시 의장으로 선출돼 총회에서 정관을 제정하고 전형위원회를 통해 임원을 선출했다.
전형위원으로 김대선·강건수·최규웅·윤태걸, 의장은 정태호로 하여 원장 이정우, 감사 윤태걸·최총일을 선출하고, 부원장 2인과 이사 선출은 이정우 원장에게 위임했다.
1981년 8월 4일 창립총회에 김기형 송탄시장과 남상조 평택군교육장, 이주상 평택문화원장, 차관영 평택문화원 상임고문, 발기위원인 강건수·김대선·김범수·김병옥·김일 진·김창수·김효순·마광준·방진호·배창열·양두섭·윤태걸·이정우·조정재·차두봉·최규웅·최재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송탄문화원은 송탄시 문화 활동의 원동력이 됐고 송탄예총 설립에 기여하며 향토문화 연구개발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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