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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건과사후동사지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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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지 : 진위면 동천2리 사후동



사후동사지는 동천2리 사후동마을 성정봉(145m) 바로 아래 남쪽에 있다. 옛날에 절이 있었기에 사후동, 절골이라 불렸다. 남이장군의 부인인 함평이씨가 남편과 친정아버지인 함평부원군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절을 지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곳은 2∼3단으로 지형이 정리돼 있고 건물의 흔적과 건축부재로 추정되는 석재 및 기와편, 백자편들이 흩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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