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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리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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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지 : 진위면 봉남리 260, 260-1, 260-2, 산22-1
봉남리사지는 무봉산 남쪽 자락 계곡부분에 있다. 이곳은 ‘산속골’로 불리는데 ‘빈대가 많아 절을 헐어버렸다’는 전설이 전해진 다. 봉남리사지는 3단으로 돼있는데 대부분 밭으로 이용되며 두 번째 단의 밭에서 기와편들이 나오고 있다. 1985년 연꽃무늬 막새와 당초무늬 내림새 등이 신고 돼 국립중앙박물관에 수장 돼 있고 지표조사를 통해 막새, 내림새 등의 기와 및 곱돌, 토기 파편, 뗀석기등의 유물이 수습되기도 했다.
| 봉남리 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