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과 유물>불교유적>덕암선원 석불좌상>유물>불두 관련링크 ■ 불두 본문 몸체는 없고 불상 머리 부분만이 무량보전 뒤에 있다. 땅위로 어깨 윗부분이 드러나 있는 형태이며 땅 속에 묻힌 부분이 어떤지는 알 수 없다. 편평한 돌에 얼굴을 새겼는데 풍만한 얼굴에 눈썹과 귀가 두터우며 나발 위의 육계가 낮게 조각됐다. 조선후기에 조성된 미륵불의 느낌이 나며 절에서도 미륵님으로 부르고 있다.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