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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농악전수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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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무형문화유산인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 평택농악의 체계적 보존과 전승활동을 위해 팽성읍 평궁리에 1990년 6월 준공한 평택농악의 전수시설이다. 국가 지정 전승단체인 평택농악보존회가 관리·운영하고 있다.
본관 ‘평택농악보존회관’과 별관 ‘예운관’으로 구성돼 있다. 본관은 1985년 평택농악이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후 평택농악보존회 회원들이 기금을 모아 1,321㎡의 대지를 구입하고 국비 지원으로 지하 1층, 지상 1층, 건축 연면적 273㎡ 규모로 건축했다.
지하 1층은 전수 공간, 1층은 사무국과 식당, 숙소 등이다.
국비와 평택시비로 2007년 7월 28일 준공한 별관 예운관은 고 최은창 평택농악 명인의 업적을 기리고 구름처럼 떠도는 걸립패의 예술혼을 담는다는 의미다. 최은창 명인의 시호 인 ‘예운’에 따라 ‘예운관藝雲館’으로 명명했다. 예운관은 지상 1층, 224㎡ 규모로 실내에서 연습할 수 있는 전수 공간과 악기실 등을 갖춰 사계절 전수활동을 할 수 있다. 본관과 별관 사이에 야외 공연을 할 수 있는 놀이마당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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