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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군부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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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합동훈련 |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곳이고 군대는 안전보장의 보증자로서 국가방위의 최전선에 있는 조직이다. 군대의 국방 목표는 “외부의 군사적 위협과 침략으로부터 국가를
보위하고. 평화 통일을 뒷받침 하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평택에 주둔해 있는 군대는, 육군 제51보병사단 예하 169연대가 5개의 직할중대와 4개의 대대를 관할하고 있다.
해군은 제2함대사령부가 평택항 북측 포승면 평택기지에 주둔하고 있다.
공군은 작전사령부와 방공포병사령부, 30방공관제단, 그리고 정보통신부대인 7항공통신 전대가 주둔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송탄 K-55 미공군기지에 7공군사령부가 있으며, 안정리 K-6 캠프험프리스에 미육군 6항공여단사령부와 제3지역 지원사령부, 23지원단사령부, 미육군 2사단 일
부가 주둔하고 있다. 미군의 한반도 주둔은 아시아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 미국의 전략과 관련이 있으며 전략에 따라 지휘나 규모가 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