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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락趙成洛(1932∼2008)


서예가이며 화가이다. 본관은 한양漢陽, 호는 죽리竹里다. 오성면 죽리에서 출생했다. 경 성전기공업고등학교와 국제대학 문리학부에서 수학했다.
문화예술에 심취해 삼원 조중현 선생께 사사 받으며 서예와 그림에 입문했다. 1979년 국전 특선 및 입선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국내외 미술상을 수상하는 등 묵화로 상징되는 담백한 서정과 무욕의 심미인 죽리 선생만의 화풍을 창조해냈다. 1975년 평택문화원 부원장을 시작으로 1982년 평택미협 초대회장과 1989년 평택예총지부장을 역임해 지역문화예술발전에 토대를 마련했다. 수상경력은 1982년 한국문화원 공로상, 1984년 경기도문화공로상, 1995년 평택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5월 2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묘는 고향인 오성면 죽리에 있다.

참고문헌 : 『평택예총』, 『평택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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