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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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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원평동은 조선시대에는 진위현 병파면 통복개에 속했다.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 개편 때 진위군 병남면 평택리였다. 행정구역 개편과 더불어 진위군 봉남리에 있던 진위군청이 이전하고 경찰서, 우체국, 금융기관, 교육기관, 상업시설이 집중되고 1938년 10월 군郡의 명칭이 평택군으로 개편되면서 평택의 중심지가 됐다. 한국전쟁으로 시가지가 파괴되면서 기능을 잃고 철도 동쪽지역으로 신시가지(지금의 신평동)가 조성되면서 주거중심지역으로 바뀌었다. 1974년 7월 평택군 평택읍 서부출장소가 설치되어 12개 리里를 관장해오다 1986년 1월 1일 평택시로 승격됐고 평택동과 통복동, 신대동, 군문동을 관할하면서 이곳을 서부동이라 했다가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1992년 6월 원평동으로 개칭했다.


• 지역특성


평택역과 시내지역을 중심으로 7개 자연부락이 산재돼 있어 아직도 농촌 정서가 살아 있다. 2005년 1월 전철개통과 2009년 4월 민자역사 건립으로 교통의 요충지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평택역세권 및 고평지구 개발 등 개발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안성천·통복천을 활용한 체육공원 및 생태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다.



• 세대 및 인구

(2013. 12. 31 현재)

세대수 인구수 ㎢당
인구밀도(명)
5,699 13,257 6,680 6,577 2,428


• 면적 : 5.02㎢(평택시 전체의 1.1%)


• 행정구역 : 20개 통, 107개 반


• 공무원수 : 10명(공무원 1인당 주민수 1,326명)


• 기타시설


학교 우체국 금융기관 의료기관 경로당 비고
2개교(초2) - 1개소 5개소 13개소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