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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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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문’은 20년 동안 생활정보 신문인 ‘평택·안성 벼룩시장’을 발행해온 이영태27)와 함승호28)의 주도로 2011년 12월 14일 창간했다. ‘세상을 읽는 눈, 평택을 보는 창’이라는 기치로 비전동 833-1에서 시작해 매주 수요일 대배판 12면을 발행해오고 있다.
창간목표는 ‘정확한 뉴스전달’ ‘건강한 여론선도’ ‘올바른 비전제시’이며 날카로운 비판과 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
2012년 6월 현재 중앙로 280(합정동) 문예빌딩으로 이전했다. 비판과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평택의 정체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기획기사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되 찾는 일에 힘쓰고 있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평택에서 뿌리를 하나하나 되짚어보며 현재를 살아가는 시민들과 미래의 후손들이 평택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동질감을 가질 수 있 도록 하기 위해 ‘평택의 토종’ 등 다양한 기획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특히 평택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소중히 여겨 평택농악·평택노을·삼남길·전통예인·역사인물·역도 등 평택의 역사소재를 발굴·조명해 정체성을 찾는 일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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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27) 이영태는 1992년 생활정보신문 ‘평택·안성 벼룩시장’을 창간해 20년 동안 발행하고 있으며, 평택포럼 대표를 거쳐 평택시사 회복지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회장이다.
28) 함승호는 생활정보신문 ‘평택·안성 벼룩시장’의 부사장을 역임하고 ‘평택시사신문’을 창간해 대표이사 발행인으로 있다.